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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에 한 남협이 북쪽의 청하에 올라와서, '도끼'라는 이름으로 악을 징벌했다. 후세 사람들은 이를 기리기 위해 이 물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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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에 한 남협이 북쪽의 청하에 올라와서, '도끼'라는 이름으로 악을 징벌했다. 후세 사람들은 이를 기리기 위해 이 물건을 만들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