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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둥근 꽃으로 솜털처럼 부드럽고, 대야만큼 큼직막하다. 개화 기간이 상당히 긴 편이다. 바람이 불면 천둥소리처럼 울리고, 건드리면 폭죽 소리를 내면서 흩어진 솜털이 하늘로 날아간다. 맛은 달콤…

보랏빛 둥근 꽃으로 솜털처럼 부드럽고, 대야만큼 큼직막하다. 개화 기간이 상당히 긴 편이다. 바람이 불면 천둥소리처럼 울리고, 건드리면 폭죽 소리를 내면서 흩어진 솜털이 하늘로 날아간다. 맛은 달콤 쌉쌀한 편이며 성질이 차가워 모든 경락에 들어간다. 양명의 화를 식혀 설사를 멈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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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둥근 꽃으로 솜털처럼 부드럽고, 대야만큼 큼직막하다. 개화 기간이 상당히 긴 편이다. 바람이 불면 천둥소리처럼 울리고, 건드리면 폭죽 소리를 내면서 흩어진…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