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장로가 정성껏 고른 여섯 문헌 중 하나. 두툼한 책 뭉치에는 당신을 향한 장로의 깊은 기대가 담겨 있다. 한 세트를 모두 모은 후 관 장로를 찾아가 보상으로 교환하자. 최근 주목받는 핵심 간행물…
관 장로가 정성껏 고른 여섯 문헌 중 하나. 두툼한 책 뭉치에는 당신을 향한 장로의 깊은 기대가 담겨 있다. 한 세트를 모두 모은 후 관 장로를 찾아가 보상으로 교환하자.
최근 주목받는 핵심 간행물인 <계간>은 오랜 전통을 지닌 <직망>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심사 절차만큼은 신진 학자에게 한층 더 우호적이다. 이 책에는 원래 아홉 가지 작은 이야기만 담고 있었으나, 사형과 사저들이 대를 이어 편집하고 수정하여 오늘날에는 무려 아흔아홉 가지 작은 이야기를 담게 되었다. 크고 작은 일들을 빠짐없이 담았으니, 아흔아홉 가지 작은 이야기를 모두 읽은 그대는 성공까지 단 한 가지 일만 남았다. 바로 투고를 시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