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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은 냄새로 인간의 탐욕을 알아챈 것이었다. 결국 헛수고로 끝났지만, 들쥐들의 배라도 불렸으니 그것도 선행이라면 선행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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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은 냄새로 인간의 탐욕을 알아챈 것이었다. 결국 헛수고로 끝났지만, 들쥐들의 배라도 불렸으니 그것도 선행이라면 선행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