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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 협객으로, 겨자려에서 치료받으려 했으나 상처가 너무 깊어 송수만에서 쓰러졌다. 치료 후 강호를 떠나 은거하려던 차에 마침 송수만의 전임 숲지기가 죽었다. 사람들이 그의 무공도 출중하고 성격도 …

강호 협객으로, 겨자려에서 치료받으려 했으나 상처가 너무 깊어 송수만에서 쓰러졌다. 치료 후 강호를 떠나 은거하려던 차에 마침 송수만의 전임 숲지기가 죽었다. 사람들이 그의 무공도 출중하고 성격도 시원하다 하여 숲지기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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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 협객으로, 겨자려에서 치료받으려 했으나 상처가 너무 깊어 송수만에서 쓰러졌다. 치료 후 강호를 떠나 은거하려던 차에 마침 송수만의 전임 숲지기가 죽었다. 사…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