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시와 책을 많이 읽는 문진관 제자로서 무정이 '무도'에 들어선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 군자라면 무력보단 말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싸움질만 하는 게 좋은 사내라고 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