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서로운 눈이 풍년을 알리고 붉은 매화가 새봄을 전하네. 정월 초이틀, 들판에 꽃들이 피어나고 봄나들이 나온 행객들로 거리가 활기차게 북적입니다. 오늘 밤 술시 육각(20:30)부터 익일 축시(01…
상서로운 눈이 풍년을 알리고 붉은 매화가 새봄을 전하네.
정월 초이틀, 들판에 꽃들이 피어나고 봄나들이 나온 행객들로 거리가 활기차게 북적입니다.
오늘 밤 술시 육각(20:30)부터 익일 축시(01:00)까지 멀티 모드 '어룡만연'에서 불꽃은 약속대로 피어납니다.
꽃 구경이 어찌 맑은 낮만을 기다리겠습니까. 밤이 되어도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이 협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밤하늘의 빛의 향연을 함께 감상하며 이 아름다운 밤을 헛되이 보내지 마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