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의 문객께 고한다. 사해의 문사를 대상으로 시, 가사, 잡문, 민담 등을 장르 불문으로 모집한다. 채택 즉시 필진비를 지급하니, 단 하루의 실력으로 천고의 이름을 남길 기회를 놓치지 마시라! <…
각지의 문객께 고한다.
사해의 문사를 대상으로 시, 가사, 잡문, 민담 등을 장르 불문으로 모집한다. 채택 즉시 필진비를 지급하니, 단 하루의 실력으로 천고의 이름을 남길 기회를 놓치지 마시라! <동풍제일지>에서 여러분의 빼어난 붓끝을 기다리며
동풍루 주인
두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