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운구 현지 출신의 농민. 안색이 창백하고 몸이 수척해진 걸 보니 오경생은 오랫동안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한 것 같다. 하지만 늘상 자신은 이미 밥을 먹어서 배가 안 고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