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의 팔준 가운데 한 사람인 구월해가 창안했다고 전해지며, 구월해는 창법으로 당대 최고로 지평 된다. 당시 경공 가운데 장창 경공이 없어 아쉬웠고, 이에 무수한 기세를 모아 장창의 경공을 선보였다…
청하의 팔준 가운데 한 사람인 구월해가 창안했다고 전해지며, 구월해는 창법으로 당대 최고로 지평 된다. 당시 경공 가운데 장창 경공이 없어 아쉬웠고, 이에 무수한 기세를 모아 장창의 경공을 선보였다.
창끝의 장식은 불길처럼, 구름처럼 흩날리며 하늘 아득히 뻗었고, 몸은 다시 솟구쳐 황금빛으로 세상을 뒤덮는 것 같았다. 마치 수많은 창끝 장식이 태양을 가리고 별빛처럼 구름을 뚫고 하늘을 유유히 누비는 듯하다고 해 '창공의 유성'이라 불리게 된다. 강호에서는 '질풍의 비검'과 '청풍의 여유'와 함께 경공삼묘라 일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