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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할 때는 자신보다 약한 말의 등마루까지 물어뜯기도 하고... 병든 말은 우리에 두고, 못난 말은 무리에서 떼어놓으면 그만이지만, 좋은 말이 늙어서도 기세를 꺾지 않으면 기르는 데 돈이 너무 많이 …

심할 때는 자신보다 약한 말의 등마루까지 물어뜯기도 하고... 병든 말은 우리에 두고, 못난 말은 무리에서 떼어놓으면 그만이지만, 좋은 말이 늙어서도 기세를 꺾지 않으면 기르는 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결국은 죽일 수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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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할 때는 자신보다 약한 말의 등마루까지 물어뜯기도 하고... 병든 말은 우리에 두고, 못난 말은 무리에서 떼어놓으면 그만이지만, 좋은 말이 늙어서도 기세를 꺾지…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