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활을 다루는 데 능하다. 활을 정확히 쏘는 건 아니지만 큰 활을 당길 수 있을 만큼 남다른 완력을 지녔다. 실제로 활로 돌을 뚫기도 한다. 말도 없이 하늘에…
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활을 다루는 데 능하다.
활을 정확히 쏘는 건 아니지만 큰 활을 당길 수 있을 만큼 남다른 완력을 지녔다. 실제로 활로 돌을 뚫기도 한다. 말도 없이 하늘에서 화살이 날아온다면 두려울 수밖에... 다만 시력이 좋지 않아 뭘 겨누는지 본인도 알지 못한다.
지금은 혜약 같은 악승들에게 줄줄이 붙어 겉으로만 승려인 척하는 한낱 돌중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