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조정의 나리들이 은퇴하여 산림으로 물러나면 강호에서는 술을 들어 맞이하지만, 강호인이 부귀를 쫓아 벼슬길에 오르려 하면... '각자의 길이 있을 뿐'이라며 인정은 해도, 이후 강호에서는 그 이름이 …조정의 나리들이 은퇴하여 산림으로 물러나면 강호에서는 술을 들어 맞이하지만, 강호인이 부귀를 쫓아 벼슬길에 오르려 하면... '각자의 길이 있을 뿐'이라며 인정은 해도, 이후 강호에서는 그 이름이 사라지는 것이나 다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