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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고기 한 마리. 아주 오랫동안 말려졌는지, 바싹 말린 생선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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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고기 한 마리. 아주 오랫동안 말려졌는지, 바싹 말린 생선이 되어버렸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