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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비단 위에 놓인 고독한 톱니바퀴 하나. 설계자: 해명위 작품 선언: 새에겐 하늘이, 수레와 말에겐 땅이 있다면, 톱니바퀴는 바다가 있다! 내 꿈은 하늘이 아니라 바다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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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비단 위에 놓인 고독한 톱니바퀴 하나. 설계자: 해명위 작품 선언: 새에겐 하늘이, 수레와 말에겐 땅이 있다면, 톱니바퀴는 바다가 있다! 내 꿈은 하늘이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