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엄씨 아주머니 말이에요. 아들이 여기 '신선 나루'밖에 모르니, 자기가 이사를 가면 나중에 찾아오지 못할 거라 늘 말했었거든요... 그리고 수희네 외할머니도 아침에 의원을 보러 가셨는데, 내일 저녁…엄씨 아주머니 말이에요. 아들이 여기 '신선 나루'밖에 모르니, 자기가 이사를 가면 나중에 찾아오지 못할 거라 늘 말했었거든요... 그리고 수희네 외할머니도 아침에 의원을 보러 가셨는데, 내일 저녁이나 되어야 돌아오실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