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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당나라 지역에서만 생산되던 특수 직물. 순수 비단과 식물 섬유를 꼬아 짠 것으로, 여름에 입으면 시원하고 몸에 착 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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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당나라 지역에서만 생산되던 특수 직물. 순수 비단과 식물 섬유를 꼬아 짠 것으로, 여름에 입으면 시원하고 몸에 착 감긴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