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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랑의 강역은 헤아릴 수 있으나, 사람의 마음은 맑고 흐림을 헤아리기 어렵네. 세상의 도는 나비의 그림자처럼 덧없으니, 참된 의미를 찾기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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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랑의 강역은 헤아릴 수 있으나, 사람의 마음은 맑고 흐림을 헤아리기 어렵네. 세상의 도는 나비의 그림자처럼 덧없으니, 참된 의미를 찾기 어렵구나.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