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어쨌든, 사신이 죽은 후 이 말은 여러 사람을 거쳐 우리 손에 들어왔단 말씀입니다. 잘 먹이고 길들여 당나라에서 여기까지 끌고 왔습죠... 사람들이 많이 모인 이 기회에 좋은 값에 팔아보려는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