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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에 이르기를, "부처님이 설법하실 때 하늘에서 만다라화가 내렸다" 하였고, 또 도가의 북두에 다라성 사자가 이 꽃을 들고 있어 후인이 이 꽃의 이름을 따왔다. 만다라는 범어로 잡색이라는 뜻…

<법화경>에 이르기를, "부처님이 설법하실 때 하늘에서 만다라화가 내렸다" 하였고, 또 도가의 북두에 다라성 사자가 이 꽃을 들고 있어 후인이 이 꽃의 이름을 따왔다. 만다라는 범어로 잡색이라는 뜻이다. 잎 모양을 따서 이름을 붙인 것이다. 요백성의 <화품>에서는 이를 악객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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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에 이르기를, "부처님이 설법하실 때 하늘에서 만다라화가 내렸다" 하였고, 또 도가의 북두에 다라성 사자가 이 꽃을 들고 있어 후인이 이 꽃의 이름을 따…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