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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야옹... <영혼의 공명> 난 양심에 찔린 게 아니라 썩은 쥐새끼 한 마리를 기다리는 중이다냥. 이런 정성스러운 일을 그 썩은 쥐가 망치게 둘 순 없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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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야옹... <영혼의 공명> 난 양심에 찔린 게 아니라 썩은 쥐새끼 한 마리를 기다리는 중이다냥. 이런 정성스러운 일을 그 썩은 쥐가 망치게 둘 순 없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