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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나는 상평창을 짓자고 제안했지. '백성들이 굶주리지 않고, 곡식 가격이 안정되게' 해서 나와 옛 친구의 어릴 때 꿈을... 이루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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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나는 상평창을 짓자고 제안했지. '백성들이 굶주리지 않고, 곡식 가격이 안정되게' 해서 나와 옛 친구의 어릴 때 꿈을... 이루고 싶었어.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