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주목왕 시대에 서호가 곤오할옥도와 야광상만배를 바쳤다. 칼은 길이 한 자로 옥을 자르기를 진흙 자르듯 하였고, 잔은 삼 승을 담을 수 있었다. 잔은 백옥의 정수로 이루어져 밤에도 빛을 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