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태백 시선께서 이르시길, "축을 두드리며 밝은 달을 띄우고, 투호로 근심을 날리노라." 화살을 항아리에 던져 넣는 옛 놀이, 고인의 흥을 얻고 오늘의 시름을 잊을 수 있다. 해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