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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다루는 장인이 소가죽과 거위털을 덧대어 만든 비행 장치이다. 날개를 접으면 땅 위를 기어가고 날개를 펼치면 창공을 비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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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다루는 장인이 소가죽과 거위털을 덧대어 만든 비행 장치이다. 날개를 접으면 땅 위를 기어가고 날개를 펼치면 창공을 비상한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