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을 맞아 개봉성 저잣거리가 북적이고, 백성들은 분주한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걱정을 안고 살아간다. 이를 들은 사방의 협객들이 성안에 모여 거리와 골목을 누비며 백성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
한여름을 맞아 개봉성 저잣거리가 북적이고, 백성들은 분주한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걱정을 안고 살아간다. 이를 들은 사방의 협객들이 성안에 모여 거리와 골목을 누비며 백성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 이는 명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협객의 길을 걷기 위해서이며, 사람들은 이를 '제2회 협오회'라 부른다.
협객은 위로는 나라를 편안하게 하고, 아래로는 백성을 보살피는 자다. 여러 협객의 힘을 모아 백성들의 근심을 덜어주자. [시리즈 임무]에 참여하여 달성하면 [한 줌의 불]을 획득할 수 있고, [온정 가게]에서 풍성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