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그대 몸에 새 상처는 심하지 않소. 상처는 보기엔 무섭지만 경맥에는 상하지 않았소. 다만 예전 상처가 낫지 않은 데 새 상처까지 더해져 겹겹이 쌓였기에 병세가 중해 보이는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