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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저 고양이 형을 보게. 이런 고민도 모르니 얼마나 행복한가. 가끔은 정말 고양이가 되고 싶군. 아무 걱정 없이, 아무 생각도 없이 살고 싶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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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저 고양이 형을 보게. 이런 고민도 모르니 얼마나 행복한가. 가끔은 정말 고양이가 되고 싶군. 아무 걱정 없이, 아무 생각도 없이 살고 싶구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