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회계 산음의 난정'에서 '참으로 즐겁도다'에 이르는 유명한 구절을 세로로 쓴 서예이다. 붓의 기세가 끊김이 없이 이어지며, 여백을 살린 구도가 돋보인다. 위진 시대 특유의 기품을 한껏 드러냈다.

댓글

—
'회계 산음의 난정'에서 '참으로 즐겁도다'에 이르는 유명한 구절을 세로로 쓴 서예이다. 붓의 기세가 끊김이 없이 이어지며, 여백을 살린 구도가 돋보인다. 위진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