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은 되돌릴 수 없다. 그러나 당나라의 찬란했던 잔광은 여전히 세상에 남아 후세 사람들에게 이용되고 있다. 장안성이 강호에 남긴 수많은 전설 또한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지나간 일은 되돌릴 수 없다. 그러나 당나라의 찬란했던 잔광은 여전히 세상에 남아 후세 사람들에게 이용되고 있다. 장안성이 강호에 남긴 수많은 전설 또한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누군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깃발을 높이 치켜들었다. 바로, '새로운 장안'을 재건하겠노라는 깃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