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묵가에서 땅을 파는 짐승을 본떠 만든 채굴 기관이다. 바람의 힘으로 움직이며 깊은 암반까지 파고든다. 공격력은 부족하나 물체에 닿으면 진동하여 주변의 움직임을 탐지할 수 있어 어두운 광산 아래에서 …

묵가에서 땅을 파는 짐승을 본떠 만든 채굴 기관이다. 바람의 힘으로 움직이며 깊은 암반까지 파고든다. 공격력은 부족하나 물체에 닿으면 진동하여 주변의 움직임을 탐지할 수 있어 어두운 광산 아래에서 눈과 귀가 되어 주는 경계 장치 역할을 한다. 오늘날 토행자는 궁기사에 의해 개조되어 사람을 해칠 수 있게 되었다.

댓글

—
묵가에서 땅을 파는 짐승을 본떠 만든 채굴 기관이다. 바람의 힘으로 움직이며 깊은 암반까지 파고든다. 공격력은 부족하나 물체에 닿으면 진동하여 주변의 움직임을 탐…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