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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장사가 잘 돼서 점주께서 어떻게든 구해왔는데, 올해는 손해 볼까 봐 들이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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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장사가 잘 돼서 점주께서 어떻게든 구해왔는데, 올해는 손해 볼까 봐 들이지 못했어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