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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마시오. 동생이 아직 철이 덜 들어서 배가 고프면 뗏목에서 고기 맛이 난다고 물어뜯고 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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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마시오. 동생이 아직 철이 덜 들어서 배가 고프면 뗏목에서 고기 맛이 난다고 물어뜯고 있소이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