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먹붓 담비는 먹을 좋아하는데 털 한 올마다 은은한 먹향이 난다. 서화를 좋아하는 이들이 키우며 소매에 넣고는 '품안의 손님'이라 부른다. 먹붓 담비 털로 만든 장식품은 매우 고풍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