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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선인이 사라진 뒤, 장생과도 거의 모습을 감췄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장생과는 열매처럼 생겼지만, 실은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 이야기가 사실인지는 여전히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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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선인이 사라진 뒤, 장생과도 거의 모습을 감췄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장생과는 열매처럼 생겼지만, 실은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 이야기가 사실인…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