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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쥐의 말에 따르면 반드시 비견 장군을 약재로 써야 한다고 한다. 비견 장군은 비물 중의 보약이라 불리긴 하지만, 과연 이로 빚은 약을 입에 넣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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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쥐의 말에 따르면 반드시 비견 장군을 약재로 써야 한다고 한다. 비견 장군은 비물 중의 보약이라 불리긴 하지만, 과연 이로 빚은 약을 입에 넣을 수 있을지…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