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금요를 다루는 데 능하다. 금요는 원거리 투척용 무기로 적을 공격할 수도 있고, 근접 타격으로 뇌를 울리는 듯한 통증을 선사할 수도 있다. 맞는 순간 수치심…
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금요를 다루는 데 능하다.
금요는 원거리 투척용 무기로 적을 공격할 수도 있고, 근접 타격으로 뇌를 울리는 듯한 통증을 선사할 수도 있다. 맞는 순간 수치심도, 계율을 어겼다는 자각도 깡그리 잊어버릴 만큼 엄청난 고통을 입힌다.
묘선 선사가 떠난 후 이런 돌중들이 우후죽순처럼 활개를 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