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롱은 건륭관 도사가 주워 온 고양이다. 옥롱의 코가 사랑스러워, 도사는 비신의 이름을 따 이름을 지어주었다. 좋은 이름이지만... 고양이가 신의 이름을 쓰는 것은 불경이 아닌가? 아마 그럴 것이다…
옥롱은 건륭관 도사가 주워 온 고양이다.
옥롱의 코가 사랑스러워, 도사는 비신의 이름을 따 이름을 지어주었다.
좋은 이름이지만... 고양이가 신의 이름을 쓰는 것은 불경이 아닌가?
아마 그럴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2년이 흐른 지금, 그 술주정뱅이 도사가 모습을 감출 일은 없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