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싸움도 못 이기고, 포상도 뒤로 밀리고, 장회심이 밥 먹을 때 그릇이나 나르고, 장회심이 말을 타고 활을 쏠 때 그저 말구종 노릇이나 하는 녀석!

댓글

—
싸움도 못 이기고, 포상도 뒤로 밀리고, 장회심이 밥 먹을 때 그릇이나 나르고, 장회심이 말을 타고 활을 쏠 때 그저 말구종 노릇이나 하는 녀석!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