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화공은 북산 평원으로 가서 친구를 찾기로 결심했다. 아무래도 구경거리는 따끈할 때 봐야 제맛이니까. 다만 가는 길에 사자 무덤을 지나야 하는데... 이것도 또 다른 구경거리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