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그런 뜻이 아니야. 이 일이 싫은 것도 아니고... 그냥 요즘 두목이 맨날 혼자 나무 아래에 서 있길래, 혹시 새로운 설계를 구상하는 건가 싶어서. 우리 형제가 좀 엿볼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두목…그런 뜻이 아니야. 이 일이 싫은 것도 아니고... 그냥 요즘 두목이 맨날 혼자 나무 아래에 서 있길래, 혹시 새로운 설계를 구상하는 건가 싶어서. 우리 형제가 좀 엿볼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두목이 예전에 엄청 대단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