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죄를 지은 부녀자 몇은 궁녀의 신분으로 직책을 이용해 물건을 훔쳤으며, 더욱이 저주의 요술을 부려 민심을 어지럽혔다. 율법에 따라 빈형에 처해 두 발을 못 쓰게 함으로써 본보기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