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쯧, 내가 널 어릴 적부터 봐 왔는데 설마 못 알아볼까? 걱정 마라. 공짜로 심부름을 시킬 수는 없지. 이따가 장 아주머니께 말씀드려서, 내일 네 밥에 달걀 하나 더 얹어 달라 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