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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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이 직접 적어서 만든 겁니다. 에휴, 고된 와중에 서로 웃어 보자고 만든 방편이죠. 그저 마음을 달래기 위한 거지, 무슨 사건과 얽힌 물건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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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이 직접 적어서 만든 겁니다. 에휴, 고된 와중에 서로 웃어 보자고 만든 방편이죠. 그저 마음을 달래기 위한 거지, 무슨 사건과 얽힌 물건은 아닙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