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소협들은 청천문 문주의 부탁을 받아 다시 천하 구제의 보석을 호송하게 되었다. '또 함정이다!' 비명이 터지며 말과 화물, 그리고 소협들까지 안개 자욱한 늪으로 함께 떨어졌다. 이곳은 거대한 악…
각 소협들은 청천문 문주의 부탁을 받아 다시 천하 구제의 보석을 호송하게 되었다.
'또 함정이다!' 비명이 터지며
말과 화물, 그리고 소협들까지 안개 자욱한 늪으로 함께 떨어졌다.
이곳은 거대한 악어가 도사리고, 오래된 독기까지 퍼져 있는 죽음의 땅이었다.
소협들은 보석이 실린 말을 지키기 위해 튼튼한 다리를 놓아 서둘러 이곳을 빠져나가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