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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건 작가가 너무 느리다는 겁니다. 벌써 이틀이나 지났는데 새 책이 겨우 한 권이라니, 맷돌 가는 당나귀도 이렇게 쉬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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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건 작가가 너무 느리다는 겁니다. 벌써 이틀이나 지났는데 새 책이 겨우 한 권이라니, 맷돌 가는 당나귀도 이렇게 쉬지는 않을 겁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