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시황제는 신선에 관한 일을 좋아했다. 하루는 완거의 백성이 나주를 타고 왔다. 그 배의 형상이 소라를 닮았으며, 바다 밑을 다녀도 물이 스며들지 않아 일명 '윤파주'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