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넌 그냥 들판에 날뛰는 원숭이야, 내가 널 모를 줄 알아? 진짜로 조용히 간다고 했으면, 나 한마디도 안 했을 거다. 네가 뭘 하는지 아는 놈이라면, 죽더라도 후회는 안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