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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의 세월 동안 흐르는 강물이 모든 생명을 윤택하게 하니, 이것이 바로 차별 없는 사랑인 겸애의 실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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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의 세월 동안 흐르는 강물이 모든 생명을 윤택하게 하니, 이것이 바로 차별 없는 사랑인 겸애의 실천이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