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재. 산야에 무리지어 자라며 잎은 띠풀처럼 가늘고, 뿌리가 무척 촘촘하다. 8월에 채취하여 그 물로 씻으면 몸에서 향내가 난다. 기운을 다스리고 통증을 멎게 하며, 울체를 풀고 비장을 깨우는 효능…
약재. 산야에 무리지어 자라며 잎은 띠풀처럼 가늘고, 뿌리가 무척 촘촘하다. 8월에 채취하여 그 물로 씻으면 몸에서 향내가 난다. 기운을 다스리고 통증을 멎게 하며, 울체를 풀고 비장을 깨우는 효능이 있어, 명치와 배가 더부룩하고 식욕이 없거나 구토할 때 사용한다.